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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 내년 중 이라크에 대사관을 재설치할 예정이라고 현지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소 아모링 브라질 외무장관은 전날 "내년 중 이라크에 대사관 설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해 17년만에 이라크에서 공식적인 외교활동이 재개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브라질은 그동안 요르단 암만 주재 대사관이 이라크 관련 업무를 겸해왔다. 지난 주 사우디 아라비아, 시리아, 요르단,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등 중동 5개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아모링 장관은 "이라크 주재 대사관 재설치는 국제사회와의 외교관계 복원을 희망하는 이라크 정부의 요청에 따른 정치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질은 제1차 걸프전이 발생한 직후인 지난 1991년 바그다드 주재 대사관을 폐쇄한 바 있다. 브라질은 최근 수년간 이라크에 육류와 설탕 등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수출을 크게 확대하고 있으며, 이라크 재건을 위한 건설사업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fidelis21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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