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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아마존 삼림파괴의 주역으로 유럽연합(EU)과 브라질을 지목했다고 국영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이날 브라질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EU는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목재의 40~50%를 소비하고 있다"면서 EU와 브라질이 아마존 삼림파괴에 공동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린피스는 브라질산 목재 가운데 상당량이 원산지 증명을 허위로 기재하는 등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반출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목재를 사들이는 EU는 아마존 삼림의 불법벌목을 부추기는 재정 지원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브라질은 허술한 감시체계와 관리들의 부패, 환경투자 부족 등을 통해 불법벌목과 목재 불법반출을 방치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린피스는 이어 전 세계적인 목재의 수요 증가, 브라질 및 국제사회의 통제장치 결여가 아마존 삼림 파괴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면서 "특히 목재 소비량이 많은 EU가 이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아마존 삼림지역에서 반출되는 목재 가운데 36%가 수출되고 있으며, 이 중 47%가 27개 EU 회원국으로 향하고 있다. EU는 목재 수입량에 해당하는 만큼 원산지 국가의 조림사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자발적인 규정을 두고 있으나 이 같은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그린피스의 주장이다. 한편 그린피스 회원들은 이날 브라질산 목재를 EU로 수출하기 위해 출발하려던 프랑스 국적 선박을 5시간 동안 가로막은 채 시위를 벌였다. 이 선박에는 브라질 북부 파라 주(州) 산타렝 지역에서 생산돼 포르투갈 및 스페인에 수출하기 위한 목재가 실려있었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fidelis21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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