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은 3.19 (수) 부산시 소재 부산 영화의 전당을 방문하여 고인범 신임대표(2025년 1월 취임)와 면담하였다. (부산 영화의 전당 소속 이승진 영화예술 본부장, 전혜진 차장과 우리 협회 이상국 본부장 동석)
한 회장은 고인범 대표에게 중남미 영화제가 2023년 최초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어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점을 감안, 금년 하반기에도 중남미 영화제 행사가 중단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하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또, 한회장은 고대표와 금년도 중남미 영화제가 보다 내실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하기위한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서 협의하였다.
122.40.8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