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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경찰 "아동 성추행범 꼼짝 마" 2013/05/14 상세한 개인정보 담은 명단 작성해 관리 브라질 상파울루 주 경찰이 아동 성추행범들에 대한 특별관리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폴랴데상파울루에 따르면 상파울루 주 경찰은 모든 아동 성추행범의 이름과 나이, 사진, 피부색, 동일전과 등 상세한 개인정보를 담은 명단을 작성할 계획이다. 상파울루 주 경찰은 브라질에서 유일하게 지난 2011년 11월 아동 성추행 사건을 전담하는 부서를 설치했다. 이 부서가 지난 2011년 4월부터 최근까지 발생한 사건을 분석한 결과 아동 성추행 범인은 18∼40세가 40%로 가장 많고 17세 이하가 35%, 40세 이상이 25%를 차지했다. 성추행 피해 아동은 남자가 20%, 여자가 80%였다. 연령대는 7∼13세가 60%, 7세 이하가 35%, 13세 이상이 5%로 나타났다. 상파울루 주에서 아동 성추행과 관련된 고발 건수는 2011년 2천814건에서 2012년에는 10% 증가한 3천117건이었다. 브라질 전체적으로는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동 성추행 범행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질에서 아동 성추행 범행을 저지르다 적발되면 8∼15년의 격리수용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fidelis21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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